왜 중고 서점인가요?
중고 서점은 신간과 구간을 가리지 않고 같은 책장에 놓입니다. 그 다양성은 신간 위주로 전시되는 서점과 차별됩니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의 책을 읽는 리사이클링의 가치를 품고 있습니다.
왜 동네 책방인가요?
자본적 큐레이션에 저항하는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동네 서점의 경우 개인이 운영하며 동네의 커뮤니티가 되기도, 문화생활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이 둘을 제외한 다양한 형태의 동네 서점이 곳곳에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장님들이 책과 사람, 또 사람과 사람이 만나기를 바라며 꿋꿋이 자리를 지키는 것을 지지하고 응원하기 때문입니다.
왜 판매하는 책에
판매자의 서평이
필요한가요?
모두가 책에 대한 인상을 다르게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책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책에 별점을 1점 줍니다. 또 누군가는 5점 줍니다. 책의 가치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별점으로는 자신에게 맞는 책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매거진인가요?
업적을 다룬 인터뷰에는 인사이트와 정보가 담겨있지만, 사람의 이야기는 지워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좋은 이야기는 규모를 따지지 않고, 얼마간의 진실을 담아낸다고 믿습니다.
bookmook
bookmook의 mook은 매거진과 책의 합성어로
'Life, connected'를 주제로 '연결'에 집중하는 플랫폼입니다.
은 대전의 남선공원에 위치한 책방이자 큐레이션 매거진입니다. ‘삶의 좋은 연결’이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 가능한 선(good)이자, 가장 왜곡이 적은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His garden
"The Garden wasn't just a place we lived, it breathed with us"
정원은 그저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호흡하는 곳이었습니다.
과 함께합니다. 둔산동에서 시작한 작은 꽃집은 ‘회복’이라는 단어로 관계의 회복과 기쁨의 회복에 동참하려 힘쓰고 있습니다.
꽃과 식물 그리고 좋은 책으로 마음을 전하는 히즈가든 & 북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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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tion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21, 히즈가든 앤 북묵
- Hours 화-일 10:00 - 17:00 (월요일 휴무)
- Contact hisgarden.n.bookmo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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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_hisgarden